교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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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부터 근 1여년간
AUP(필리핀 삼육대학)학교 홍보를 위한 안내를 드린 후
많은 분들의 격려전화 및 입학문의가 있었습니다.

특히 학생수 감소로 인한 대학측의 교회 비우라는 황당한 요구에 대해
힘든 모든 과정을 이길 수 있도록 격려와 문자 용기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감사의 글로 인사 대신 전합니다.

AUP 필리핀 대학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강점 중,
즉, 저름한 학비, 의. 치대. 약대. 로스쿨이 오픈되어 있어
세계 53개국에서 500여명의 학생들이 유학와 내일을 꿈꾸며 공부를 하고 있음은

교회의 미래가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북미주에서는
이미 28명의 학생들이 의.치대 신학 간호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호주에서는 곧 의대입학을 위해 이주하는 가정도 있을만큼 정말 와서
하나의 준비된 언어로 세계선교를 위한 최적의 대학임은 분명합니다.

그럼에도 최근

AUP대학 내 설립된 한인선교교회의 어려움은
단순 한국인 유학생 수의 감소로 인한 위기는 마닐라교회도 예외는 아니며

그러나 이것이 더 적극적으로 분명한 선교적 소명을 감당하도록 부르신

하나님의 또 다른 섭리였음을 보게되었습니다.

놀랍게도, 그래서 이 일을 위해

재림교회 사상최초 로스쿨 오픈과 더불어 이미 준비된
의.치대 약대 간호, 신학, 의공 등 마지막 복음선교를 위해 허락된 이 땅에
하나님께서는 신속히 이 땅위에 복음을 마치게 위해 오늘도 준비된 청년들을
부르시고 있다는 엄숙한 사실 앞에

이런 선교적 소명을 위해 AUP한인선교교회는
역사상 첫 유래 없는 직원회 결의를 통해 전국 삼육학교를 직접 뛰며
허락된 열방을 향한 선교적 소명을 감당코져 학생모집에 나섰습니다.

드리올 말씀은

다가오는 12월 교회는 방학을 맞이하여 2주간
이 사명을 이해하고 함께 선교적 소명을 이루기 위해 지난
수 개월간 밤 낮으로 준비된 14명의 AUP학생들을 이끌고 마지막 이 사업을
호소하고자 한국을 방문합니다.

이에 공개적 도움과 후원에 대한 글을 올리는게
또 다른 부담을 드리는 것임을 앎에도 거룩한 부담의 짐을 나누고자
한국을 방문하는 14명의 자비량 학생선교사들이 오늘도 용돈을 쪼개고
모으며 준비하고 있으나 비자문제 등, 어느 때보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아래와 같이 후원해 주시길 청합니다.

1. 왕복항공권 중 편도편을 후원해 주십시요 (약  $126 * 14= $1,700)

항공권구입 비용만 500만원이 소요됩니다. 절반은 학생들이 자부담하나

돈을 모으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2. 2주간 함께 이동할 차량을 지원해 주십시요. (12인승 ~15인승)

2. 필요하면 13(금) 14(안), 20(금) 21(안) 4일간의 안식일 특별 순서를 위해
또는 17, 24(화) 허락된 시간에 불러주십시요.  

3. 이 세 가지 이 3가지 후원과 지원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후원계좌
----------
하현수  우리은행 759-194198-02-001
전화                 010-9855-8629/ 070-4641-4756

감사합니다. AUP대학한인선교교회 선교사 하현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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