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 목동교회(담임목사 윤한수)에서 김한별, 문온유, 윤세민, 표민하 4명의 청소년들이 침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났다. 4명의 청소년들은 부모님의 감화와 4개월동안 청소년 성경공부(지도교사: 김은지, 윤상현)를 통하여 침례를 결심하였다. 목동교회는 FAST제자훈련과 전도 소그룹 그리고 다음세대 사역을 통하여 지역 사회에 복음의 등불을 환하게 비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