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교회 청소년 침례식

교회 소식 2023년 04월 29일

4월 29일, 목동교회(담임목사 윤한수)에서 김한별, 문온유, 윤세민, 표민하 4명의 청소년들이 침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났다. 4명의 청소년들은 부모님의 감화와 4개월동안 청소년 성경공부(지도교사: 김은지, 윤상현)를 통하여 침례를 결심하였다. 목동교회는 FAST제자훈련과 전도 소그룹 그리고 다음세대 사역을 통하여 지역 사회에 복음의 등불을 환하게 비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