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 목동교회(담임목사 윤한수)에서 금민채 청년이 침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났다. 금민채 청년은 작년 3월 대학교 입학과 함께 목동교회에 출석하였고 이주호 전도사와 매주 개인 성경공부를 통하여 침례를 결심하였다. 목동교회는 FAST제자훈련과 전도 소그룹 그리고 다음세대 사역을 통하여 지역 사회에 복음의 등불을 환하게 비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