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목동교회(담임목사 윤한수)는 이웃사랑 소그룹 페스티벌과 함께 김명숙 성도의 침례식이 있었다. 김명숙 성도는 시누이 오기정 집사와 이용경 장로와 오랫동안 성경연구를 하고 올 초부터 평생 처음 교회에 출석하였다. 매주 안식일 침례반에서 말씀향기로 성경을 공부하며 진리를 확신하고 침례를 결심하였다. 목동교회는 FAST제자훈련과 소그룹 사역을 통하여 서울 서남지역에 세천사의 복음의 빛을 환하게 비추고 있다.
6월 3일, 목동교회(담임목사 윤한수)는 이웃사랑 소그룹 페스티벌과 함께 김명숙 성도의 침례식이 있었다. 김명숙 성도는 시누이 오기정 집사와 이용경 장로와 오랫동안 성경연구를 하고 올 초부터 평생 처음 교회에 출석하였다. 매주 안식일 침례반에서 말씀향기로 성경을 공부하며 진리를 확신하고 침례를 결심하였다. 목동교회는 FAST제자훈련과 소그룹 사역을 통하여 서울 서남지역에 세천사의 복음의 빛을 환하게 비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