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21일, 인천검단교회(담임목사 이효용)는 인천지역 대도시 전도회로 강사 유일상 목사(합회 재무)를 초청하여 새생명전도축제를 개최했다. 마치는 안식일에는 새생명축제로 은빛소리 합주단을 초청하여 플롯, 오카리나, 우클렐레, 해금 연주와 찬양으로 행복한 은혜의 시간을 가졌고, 이진영 장로의 오랜 기도의 응답으로 전도회기간 계속 참석했던 개신교인이었던 누나 이창옥 권사와 조카 유병철 집사 모자가 함께 침례를 받고 남은 자손에 참여하게 되어 온 성도들은 함께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