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동교회(담임목사 신범식)는 6월 17일, 본교회 성도들과 20여명의 중계동교회 출신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교 6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60년 전, 당시 한삼고 교사와 학생으로 이루어진 안식일학교 오후 분교를 시작으로, 서울에서 유일한 천막교회를 거처 지금에 이르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며, 역사 회고, 기념 음악회, 역대 목회자들의 축하 영상, 감사예배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별히 60주년을 맞이하여 다음세대를 위한 선교자금 마련과 성전 건축을 위하여 ‘교회미래 발전위원회’를 조직하여 다가올 미래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