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삼육중학교교회 침례식

교회 소식 2023년 06월 16일

6월 16일, 한국삼육중학교교회(교장 김혜영, 교목 김준현)에서 2명의 학생이 침례를 받았다. 1-1 박차오름, 1-6 강다솔 학생은 매주 안식일 체계적인 성경 공부를 진행했으며, 학교생활 속에서 침례의 의미를 깊이 묵상하며 결심했다. 선생님들과 여러 성도들, 학생들의 축하 속에서 주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기쁨을 누렸다. 특별히 함께한 부모님과 각 학급 친구들의 축하를 통해 더욱 의미 있는 예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