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 강서 교회(담임목사 김정유)는 네 명의 성도가 거듭나는 침례식을 거행했다. 이번에 침례 받은 네 명의 성도 모두 교회의 선교 활동이 아닌 지인과 친척의 소개로 교회를 찾아 침례를 받게 된 경우이다. 네 명의 수침자 외에도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경로로 구도자들이 유입이 되어 강서 교회는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영혼을 보내주심을 믿고 교회를 선교 중심으로 변화시키기로 결정하였다. 현재 수석 장로님이 구도자 반 중 한 반을 인도하고 있어 전반기 내에 목회자가 아닌 평신도의 지도로 영혼의 결실을 맺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