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교회(담임목사 김정유)는 4월 1-2일에 강화교회 별관에서 3040 세대를 위한 수련회를 가졌다. 여덟 가정(약 30명)이 참여해 친교를 나누며 젊은 가정을 위한 선교 전략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별히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배우자가 있는 가정들도 참여하여 비슷한 나이대 성도들과 자녀 양육과 부부 간의 갈등을 토로하면서 공감대가 형성이 되어 교회 모임에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후속 모임에도 참석할 것을 약속했다. 연말까지 수련회에 참석했던 모든 가정이 매 안식일에 출석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