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교회(담임목사: 김인철)는 10월 28일 안식일에 후반기 침례식을 하였다. 이번 침례식은 송우림 학생(고 1)과 배재연 학생(초등 6)이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므로 침례를 받게 되었다. 신실한 재림신앙을 해오시던 부모님의 믿음 안에서 자라온 송우림 학생은 이번 성경공부를 통하여 예수님의 사랑을 이해하고 그 사랑을 분명하게 알게 되어서 확고한 믿음 안에서 살아가고자 침례를 결심하게 되었다. 신실한 할머니의 신앙 안에서 자라온 배재연 학생은 어릴 적부터 강화교회에 신실하게 출석해오던 중에 성경공부를 통하여 분명한 예수님 사랑을 알게 되어서 그 사랑 안에서 살아가고자 침례를 결심하게 되었다. 이번 침례식에는 강화교회 어린이 5명과 학생 2명이 특별한 찬양 “하나님의 부르심”을 불러 주어서 침례 받는 학생들과 침례예식에 참여한 성도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어서 전에 없었던 특별한 침례예식이었으며, 모든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배재연 학생과 송우림 학생이 예수님 사랑 안에서 항상 살아가도록 아낌없는 격려와 기도로서 응원하여 주었다. 주님의 돌보아주시는 사랑이 배재연 학생과 송우림 학생이 신실한 믿음의 자녀로 살아가기를 모든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지속적으로 기도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