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중한합회 보건복지부(부장 : 백영훈)가 주관한 뉴스타트 힐링캠프가 6월 18~19일 천성교회와 속초 한화리조트에서 진행되었다. 목회자 가정의 전인적 치유를 목적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에는 12년차 목회자 여덟 가정이 참여했다. 이틀간의 행사기간 동안 특강과 레크레이션, 바다산책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강 강사로는 박재영 변호사와 전영숙 부장(서중한합회 가정봉사부)이 수고하였으며 ‘행복한 가정 세미나’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힐링 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울고 웃고 주님 안에서 새롭게 소명을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