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교회(담임목사 박남일)는 4월 21, 22일 28, 29일 사랑나눔축제에 강사 이재은목사(삼육대학)와 박정훈목사(파주중앙)을 초청하여, 말씀의 은혜를 나누었다. 더욱이 3, 4월 두 달 동안 온 성도들이 구도자를 위해 기도하며, 초청하는 열심을 내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준비하는 과정에 한신하 집사의 오랜 기도 제목이 응답되어, 어머니(정봉임)께서 침례를 받게 되었다. 사랑나눔축제 마지막 안식일에는 이은유(14)와 손제인(12) 2명의 청소년들이 부모의 신앙을 물려받아 침례를 받게 되는 기쁨을 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