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세마교회 침례식

교회 소식 2023년 02월 25일

동탄세마교회에서는(담임목사 김주성) 지난 2월 25일에 3명의 성도가 침례를 받았다. 먼저, 신재희 성도는 시어머니 이명희 집사를 따라 교회를 나오게 되었는데, 목회자와 함께 성경공부를 하면서 침례를 받게 되었다. 침례를 받는 소감으로 좋은 엄마, 좋은 아내가 되려 한다고 했다. 다음으로 정은후 학생은 중학교 1학년이다. 부모님을 통해 목회자를 만나게 되었고, 성경공부를 하면서 재림교인의 생활습관을 이해하고 침례를 받았다. 다음으로 김태빈 어린이는 초등학교 6학년이다. 목회자의 아들이고, 주님을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여 침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