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7일(안) 수원 새하늘교회(담임목사: 한동철)에서는 구원의 소망을 품은 귀한 3명의 영혼이 거듭났다. 수개월간 매주 이어지는 성경공부를 통하여 거듭남의 필요성과 구원의 확신을 경험한 이들은 감사와 감격이 가득함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영접했다. 단회성 전도회가 아닌 지속적인 말씀연구를 통한 회심의 경험이기에 이들의 결심은 자신과 가족들의 구원을 위한 초석이 되고 있다. 매 안식일 교회를 출석하며 성도들과 교제하며 재림성도로서 자라가는 이들의 모습은 성도와 가족들에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평생 불자였던 위경자성도는 91세의 연세에도 진리를 찾아 예수 그리스도의 자녀가 되기로 결심하므로, 이를 지켜보는 많은 성도들로 하여금 부러움과 가족전도를 향한 새로운 결심을 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