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중한합회 어린이부(부장: 도준한)는 5월 27~28일, 가평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에서 ‘예수아이교사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어린이 교사 중심의 새로운 사역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작년에 발족한 예수아이교사협회를 위시하여 교사들이 주도적으로 기획 운영한 매우 고무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하면서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드리며 감사와 은혜를 나누고 모범 안교, 성경학교 강습, 다양한 교사교육 및 기능교육 등 실제적인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큰 감동과 유익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특별강사로 초빙된 박인수 목사(여의도교회)와 김정미 교수(삼육대학교)의 강의에 힘입어 어린이 사역의 본질을 깊이 생각해보고 교사 사명을 다시금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