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교회(담임목사 안태규)는 4월 29일 안식일에 침례식을 진행했다. 이판임 성도와 김태영 청년이 침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났다. 이번 침례식은 안식일 예배와 조화를 이루어 준비되었으며, 모든 성도들이 찬양과 기도를 통해 한마음이 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