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일 안식일, 일산교회(담임목사 안태규)는 침례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침례를 받은 3명의 성도들(이금순, 이서윤, 스레이몸)은 매주 안식일 오전과 오후에 진행 된 지속적인 성경연구를 통해 진리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고백하였으며, 많은 교인들의 축하를 받으며 침례를 통해 새롭게 거듭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