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접교회(담임목사 채영석)에서는 8월 5일과 12일에 6명(김태현, 이명수, 이예서, 강규범, 김슬기, 이은)이 침례를 받고 새 신자가 되었다. 이들은 모두 교회 인근에 거주하며 가족과 친지 또는 친구의 권유로 교회를 출입하면서 예배와 성경공부에 참여했다. 진접교회는 이들의 합류로 더 젊고 건강한 교회로 발돋움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