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한인교회(담임목사 허인)는 4월 15-16일 선교캠프를 진행하였으며, 선교캠프 기간에 4명의 영혼이 거듭남을 경험하였다. 문대현 성도는 심재현, 이선희 집사 부부의 오랜 전도를 통해 교회에 출석하게 되었으며, 장서윤, 임선우 학생과 신화경 성도는 에벤에셀 홈스테이(원장 전주연)의 장기 연수 학생과 학부모로서 언어연수 중 복음을 받아들이고 침례를 받게 되었다. 한편, 이번 선교캠프는 전교인이 선교회원으로서의 사명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