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중한합회 청소년부(부장 김태형)는 5월 14일(일) 북한산에서 청백기(청년백대명산기도회)를 시작하였다. 서중한합회 각 교회에서 36명의 청년들과 3명의 목회자들이 모였고, 함께 영봉까지 오르며, 교제와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천연계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으로 지친 몸을 힐링하고,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더 값진 사실은 이 모든 행사를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운영하였다는 것이다. 청백기는 2차(9월), 3차(11월) 모임으로 이어질 것이고, 청년들의 연합의 장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