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암학교교회(담임목사 최종성)는 6월 19일(월)~24일(안)에 춘계사랑나눔주간(전도회)을 진행하였다. 12일(월)부터 일주일은 새벽기도회를 통해 성령의 역사를 간구하며 교직원들의 헌신을 다짐하는 은혜로운 시간도 가졌다. 수호천사, 적자생존(성경절을 쓰는 프로그램), 오렌지와 참외는 사랑을 싣고, 바자회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나눔을 실천하며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가슴 떨리는 남은 날들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장사열 목사는 총 10번의 말씀을 전하였다. 약 700명의 학생들에게 말씀이 선포되었고, 좋은 씨앗들이 뿌려졌다. 안식일 오전에는 노래와 악기의 선율에 사랑을 담았으며, 오후에는 둘레길 행사를 통해 사랑과 감동을 체험적으로 나누었다. 사랑나눔주간을 통해 뿌려진 씨앗들이 7월에 있을 2박 3일의 힐링캠프(안면도)를 통해 아름답게 열매맺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