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학교회(담임목사 안상준)는 4월 1일 안식일에 침례식을 시행하였다. 4학년 1명과 6학년 6명등 부모의 신앙을 물려받은 7명의 어린이가 침례를 받았다. 침례식 이후 어린이반의 축가와 축하를 통하여 성도들의 사랑을 전달하였다. 두 손에 다 들지 못할 정도의 선물과 축복을 받은 모습을 보며 다른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다시 침례를 받고 싶다는 마음을 표현할 만큼 기쁨의 예식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