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중한합회 출판전도부(부장 정원종)는 9월 7일(목) 천성교회에서 남수명 시조사 사장, 이옥재 연합회 출판전도부장, 정원식 합회장을 비롯한 임부장, 출판전도부 교역자들이 함께 모여 특별한 발대식을 하였다. 수도권에 있는 120만 명 중,고등학생들의 복음화를 위해 앞으로 2년간 10만권의 “프라이데이나이트클럽” 책을 전하기 위해 헌신을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특히 이 일을 위해 문서전도자들이 먼저 헌납에 동참하여 8,884권(1억 6백60여만원)을 작정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으며, 이것이 마중물이 되어 앞으로 많은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로, 이 책이 중,고등학생들에게 전달되어 천지를 진동시키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바라며, 힘찬 출발을 하는 발대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