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중한 출판전도부(부장 정원종)는 “종이책 읽기운동(TMI 무료서적 나눔)”을 활발히 전개함으로써 독서 운동이 범사회적으로 일어나도록 노력하고 있다. 합회내 곳곳의 비삼육 중·고등학교 주변에서 “종이책 읽기운동”현수막을 걸고 생애의 빛과 프라이데이 나이트클럽 등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책을 전달하고 있는데, 학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청소년들에게 예언의 신과 우리의 서적들이 더 많이 그리고 계속해서 전달되도록 많은 성도들의 후원이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