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원교회(담임목사 이창섭)는 9월 8일(금) 70주년 기념 제 10회 오케스트라 음악회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박천성 단장과 차인욱 지휘자의 지도아래 50명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여러달동안 호흡을 맞추어 연습해 온 것을 이번 음악회를 통해 성도들과 VIP들에게 선보였다. 또한 소프라노 김진숙 님과 현악 4중주팀이 특별찬양으로 음악회를 더욱 빛냈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4년만에 열리는 음악회여서 참석한 모든 성도에게 은혜와 기쁨이 충만한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