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원교회(어린이교회 담임 오세훈) 패스파인더 대원 문예훈, 서재형, 주가은, 최재형, 한예인은 4월 22일 미국 플로리다주 엑스포홀에서 열린 바이블볼대회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들은 7개월간 이선희, 문주희 교사의 지도하에 말씀을 열심히 공부하였다. 또한 대원 중 4명은 한국삼육중학교(교장 김혜영)에 재학중이고 1명은 태랑초에 재학중으로 평소 학교의 신앙교육이 좋은 성적을 얻는데 큰 보탬이 되었다. 한국삼육중학교는 대회에 출전하는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