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교회 초청 안식일과 침례식

교회 소식 2023년 07월 22일

포천교회(담임목사 전부열)는 7월 22일(토) 포천 식구 초청 예배와 아울러 침례식을 거행하였다. 코로나 이후 재출석한 다섯 분과 구도자 세 분, 그리고 수침자 가족과 지인들을 포함하여 약 30명의 손님들이 함께 하였다. 이번 초청 행사를 주관한 김기복 위원장(수석장로)는 교회 예배당 좌석을 꽉 채우면 80명이라며 이를 목표로 온 성도와 함께 행사를 준비하였는데 당일 90명이 참석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재출석한 성도들과 방문 손님들을 위하여 다양한 순서와 선물들을 준비하였고, 참석자들은 큰 호감과 지속적인 출석을 약속하여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행사 후 침례식을 거행하여 4명이 침례를 받았다. 유명자 집사는 시어머니 송상설(97)을 전도하였는데 고령이심에도 불구하고 의사 소통에 불편함이 없고 거동이 가능하여 침례를 받게 되어 큰 감동을 주었다. 김주영(70) 성도는 침례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따님과 함께 동행하였는데 교회는 첫 발걸음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조현일 장로의 두 딸 조하은(14), 조하영(12)은 오랫 동안 고모님과 말씀 묵상을 이어오며 믿음을 키웠고 교회 찬양 사역에 일조하는 귀한 청소년들이어서 교회에 큰 기쁨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