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에 위치한 행복나눔글로벌교회 (예배소장 김정현장로)는 지난 7.15-16까지 안면도 삼육대학 연수원에서 여름 캠프를 가졌다. 지난 해에도 동일한 장소에서 캠프를 가졌으며 3명의 주님의 자녀들이 침례를받음으로 하나님의 구원에 참여 하였으며 금년에도 또다른 3명의 영혼이 침례를 받음으로 구원받음의 역사에 참여하게 되었다. 행복나눔 글로벌 교회는 2019년 10월에 새신자 중심의 교회로 개척되어 김영수목사(은퇴 사역자)가 섬기고있다. 특이한 점은 신자의 90%가 새신 자이며 현직 타교파의 장로등 다양한 교파의 사람들이 모여 함께 안식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