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중한합회 청소년부는(부장 김태형) 1월 27일(금)~29일(일) 2박 3일간 삼육대학교에서 청년동계신학, 조금 서툴더라도 네 인생을 응원해!를 개최하였다. 강사로는 신명철 변호사(별내교회)가 수고하였으며 38개교회 251(미국,독일청년 4명포함)명이 참석하였다. 동계신학기간동안 청년들을 위한 소그룹,온라인퀴즈대회,데이트학교,짐나잇이 진행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특별히 이번 동계신학은 합회내 청년사역팀(컴파스선교단,어웨이큰찬양팀,삼육대학세이)이 연합하여 순서들을 진행하고 협력하였다. 호남합회 청소년부(부장 김성민)에서도 8명의 청년이 함께하여 재림청년들간의 연합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