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교회와 구하리교회는 7월 26일(수)~29일(안)까지 강화교회에서 연합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했다. 한국삼육고등학교 봉사대원 11명이 성경학교를 위해 봉사했고(팀장 : 김예현), 20명의 어린이와 학생이 참여했다. 어린이들은 오전에 각 반에서 교과와 수공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배웠다. 그리고 오후에는 레크리에이션, 간식 만들기, 야외 물놀이 등을 통해 친교를 나누었다(진행 : 이요셉). 봉사대원들은 안식일에 각각 강화교회와 구하리교회에서 어린이 안교를 진행하였고, 안식일에 특창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안식일 오후에는 다시 강화교회로 모여서, 레크리에이션 및 수료식을 진행했다. 수료식 이후, 구하리교회 오다연 어린이가 침례를 받았다. 한삼고 봉사대원들의 헌신적인 봉사로, 두 교회의 어린이들과 학생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하나님의 학교에서 공부하고 싶은 꿈을 갖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