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교회(담임 정부일)는 2016년부터 본격화된 재개발사업에서 성전을 지키기위해 고군분투해왔다. 164평의 성전을 10평으로 보상하겠다는 조합의 계획에 본격적으로 시청앞에서 찬양으로 투쟁해온지 1년 7개월 만인 7월 27일 조합은 교회의 예배공간을 보장하기로 합의서에 서명하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명하였다. 이날은 마음의 성전수복을 위한 전교우 성경통신학교의 수료식 및 졸업식이기도 했다. 앞으로 보상안이 대의원회와 조합총회의 통과를 받아야하지만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끝까지 신뢰하는 백성들을 지켜주시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