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교회(담임목사:김광섭)는 6월19일(월)부터 24일(안)까지 이중권목사(공릉제일)를 강사로 초빙하여 새생명축제를 진행하였다. 24일 안식일에는 3명의 학생들에게 침례식을 거행하여 그 의미가 더욱 뜻깊었다. 침례를 받은 강주한,성주현,이승준 학생은 대방교회를 정기적으로 출석하며 재림교회에 대하여 심도있게 배웠다. 또한 침례를 받으며 그들은 하나님안에서 평생을 살기로 결심하였다. 대방교회는 학생들을 대상으로하여 악기,영어,수학등 시대에 맞는 사역을 어린이부(부장: 김가희)를 중점으로 사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