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교회 침례식

교회 소식 2023년 06월 10일

동두천교회(담임 박희만)는 지난 올라인 전도회를 마치고(6월 3일, 10일) 두 명이 침례를 받았다. 이부덕(64) 성도는 정영자 집사의 사랑과 정을 안고 오랫동안 성경공부를 하며 재림신자로 우뚝 섰다. 김향건(64) 성도는 그 동안 여러 교회 생활을 하며 진리를 찾아 갈구하였고, 신천지 입문 마지막 단계를 마치는 과정에서 보혜사가 사람이라는 오류에 정신이 번쩍들어 이를 박차고 나왔다. 기독교 전반에 걸친 긴 탐구 여정 속에서 재림교회가 진리 교회임을 확신하며 침례를 받았다. 두분의 신앙 체험에서 성령께서 주도하심과 인도하심을 보며 모든 교우들은 깊은 감명에 빠졌다. 한편, 동두천교회는 동두천열린교회, 전곡전원교회와 함께 선교공둥체이름으로 합심하여 팀 사역으로 선교와 부흥의 새장을 마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