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세마교회 침례식

교회 소식 2022년 12월 24일

동탄세마교회(담임목사 김주성)에서는 지난 12월 24일에 침례식이 있었다. 침례를 받은 이수연 성도의 연세는 89세이다.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내려가는 날씨였지만, 이른 아침 교회에 도착한 이수연 성도의 얼굴은 평온하기만 할 뿐 두려운 기색이 전혀 없었다. 침례를 받는 동기는 재림교회 성도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 그리고 딸, 사위가 출석하는 교회에 함께 출석하는 성도가 되기 위함이라 했다. 침례를 받은 후 소감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함이라 했고, 성실하게 교회를 출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