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앙교회(담임목사 천성기)는 지역사회 건강 증진 및 활발한 교류를 통해 선교의 동력을 확보하고자 3월 19일(일) 오후 2시에 맨발걷기 수원시민운동본부(홍계선 장로) 창립식을 거행했다. 한달 여 전부터 100여명이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이날 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위원(예산결산위원회 부위원장)은 축사에서 ‘수원시도 이 운동을 적극적으로 장려하며 필요한 시설을 마련하고 돕겠다’며 호응했다. 지역시민 맨발걷기 운동을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걸맞는 선교의 초석이 되기를 기도한다.
19일 수원특례시 장안구 광교산산림욕장에서 ‘맨발걷기 수원시민 운동본부창립식’이 열려 홍계선 초대회장, 김은경 수원특례시의회 예결특위부위원장 등 참석내빈 및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광현 인턴기자 jkh16@kiho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