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교회(담임목사 강준성)는 8월 19일(안)부터 20일(일)까지 가평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에서 담임목사를 강사로 “어울림”이라는 주제로 행복캠프를 개최하였다. 190여명의 성도가 참여한 가운데 안교특순, 예배, 부스활동, 레크리에이션, 캠프파이어, 수영, 족구, 숲체험 등 다양한 순서들이 진행되었고 순서들을 통해 성도들은 말씀의 은혜를 풍성히 누리고 성도들 간에 친밀한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이번 캠프는 선교회 주관으로 선교 임원들과 교회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순서들을 기획, 진행하였고 어린이 성경학교가 같은 장소에서 동시에 진행되어 3040 가정들이 다수 참여하면서 행복캠프에 활기를 불어넣고 캠프의 의미를 더욱 특별하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