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지역 선교공동체(도봉하늘봄(담임:정철민), 쌍문동(담임:이모세), 창동교회(담임:이정화))는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전반기 새생명 축제를 진행하였다. 강사로는 한국전통온열문화원 총재인 문장복 장로가 수고하였고, 문장복 장로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무료 건강상담을 진행하며 선교공동체 쑥뜸봉사자들과 함께 쑥뜸 체험을 진행하였으며, 7시부터 8시까지는 성경말씀과 한의학을 접목하여 건강에 대한 기별을 참석한 자들에게 쉽게 설명해 주었다. 하루 평균 40여명의 사람이 쑥뜸체험에 참석하였고, 구도자들은 총 15명이 참석하였다. 그리고 안식일에는 정봉옥(창동), 김명례(쌍문) 모두 2명의 성도가 침례를 받아 참석한 성도님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그리고 앞으로 도봉구에 있는 세 교회로 구성된 시내지역 선교공동체는 더 많은 선교활동을 협력하여 진행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