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안) 오후 3시, 신촌교회(담임목사 고용철)가 성전봉헌 감사예배를 드렸다. 2013년 12월 21(안) 입당예배 후 꼭 10년 만이다. 건축 과정에서 주민과의 마찰로 소송전까지 가야 했고 그 과정에서 속히 건축을 마무리해야 했기에 부득불 은행 대출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매해 얼마간 부채를 상환하기 위해 성도들의 눈물겨운 헌신이 있었고, 특별히 수석 장로님의 가정이 2억 원을 헌신함으로 성전을 봉헌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신촌교회를 도와주신 전국교회 성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