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일 1일, 온라인으로 첫 예배를 시작한 영원한복음 온라인교회(담임 권정행 목사)의 첫 침례자가 나왔다. 작년 12월 24일에 침례(장소 서울은평교회)를 받은 김재순 성도는 장로교회의 권사로 진리를 갈급하던 중 안성브니엘교회 박진하 목사의 방송 설교를 통해 재림기별을 접하게 되었고, 1년 동안 권정행 목사와 성경을 집중적으로 공부했다. 특별히 거룩한 삶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던 김재순 성도는 에스겔 20장 12절과 20절을 묵상하며 안식일이 거룩함의 표징임을 깨닫고 남은 생애 안식일을 성수하며 재림을 기다리기로 결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