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하신 하나님의 섭리와 은총으로 3월 25일 삼육대학교 국제교회와 연합하여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돕기 위한 자선음악회를 개최하게 되었고 음악회를 통하여 청년들이 큰 감동을 받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예수님을 구주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고백하고 두 청년이 4월 15일 안식일 하나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는 침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하고 헌신해주신 모든 성도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살아계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