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중앙교회는 2023년 코로나가 완전히 끝남과 동시에 지난 2월 19일 일요일 지역사회 봉사를 위하여 전기 및 기타 봉사를 위한 “전봉회”를 조직하여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천중앙교회 사회 복지 센터를 운영하시는 현장웅 수석장로의 동사무소와의 연결고리로, 증포동에 거주하는 홀로 사는 기초수급자인 장애인의 가정을 탐방하여 이하익 장로의 전기 수리 및 교체의 헌신과, 김병호 장로와 현장웅 장로의 몇 년 묵은 쓰레기 청소와 환경 정리, 장로님 사모님들의 주방 청결 및 정리 정돈과 주변 환경정리 봉사로 코로나 이후의 지역 사회봉사를 장로님들께서 우선 시작하였다. 지금은 소소하게 작은 인원이 시작하지만, 범위가 넓어지면 여러 가지 봉사로 확대하여 전 교인이 참여하는 지역사회가 필요한 교회로 발돋움 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