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교회(책임자 오수종, 예식담임 박일규)는 지난 5월 20일 안식일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속에서 세 차례의 침례식을 가졌다. 첫 번째 침례식에서는 하늘빛 예배(노인선교사역)를 통해 성경을 공부한 최종식, 호옥근, 김영순, 김민지 성도가 거듭났고, 두 번째 침례식에서는 정헌선 성도가 안식일 정규예배 직후에 사위인 이원용 목사(강남초대교회 담임)의 집례로 거듭났으며, 세 번째 침례식에서는 유수목, 조옥희 부부가 수개월간의 성경 공부를 통하여 로뎀애 요양원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났다. 주안교회는 현재 교회를 포함한 재개발 계획으로 인하여 여전히 조합과 협상중에 있지만 그것에 위축되지 않고 책임자인 오수종 장로의 선교열정과 평신도들의 조화로운 협력사역을 통하여 역동적으로 선교사업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