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토) 천성교회(담임목사 강석우)는 5월에 계획된 전도회를 위한 브릿지 프로그램으로 총동원 안식일 순서와 벚꽃 축제를 진행했다. “나의 벗, 꽃이 되어줄게”라는 주제 아래 50명의 벗(VIP 구도자, 잃은양)을 초청하여 이대범(성악가)-이소연 집사 부부의 은혜로운 찬양과 간증의 안식일학교, 복음의 메시지가 담긴 설교예배를 드렸다. 오후에는 만발한 벚꽃 아래에서 VIP 영혼과 성도 190명이 참석하여 함께 축복을 나누는 음악회, 사행시화전, 민화 전시, 포토 이벤트, 먹거리를 통하여 꽃이 되어주겠다는 온 성도들의 결심을 보여주었다. 그 결심이 풍성한 열매로 이어지기를 온 성도들이 합심 기도하며 전도회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