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교회(담임목사 강석우)는 제3회 NSD 캠포리에 참가했던 패스파인더 대원 5명의 영혼(고은성, 김하슬, 설예랑, 조은, 이지아)이 부목회자 김들 목사의 집례로 거듭나는 기쁨을 누렸다. 3월부터 매주 안식일 오후 성경 공부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과 재림 신앙을 배웠다.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여 사랑하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심하였다. 침례식 당일 성도들과 부모들 그리고 패스파인더 교사, 패스파인더 대원 60명의 축하와 축복 속에 은혜가 넘치는 침례식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