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가얀 데 오로 한인교회 침례식

교회 소식 2023년 06월 17일

6월 17일(안) 카가얀 데 오로 한인교회(담임목사: 권혁준)에서는 특별한 외국인의 침례식이 있었다. 은퇴비자로 카가얀에 거주중이던 미국인 William Joseph Neary는 같은 빌리지에 지내던 한국남 집사와 왕래를 하며 성경을 배우게 되었다. 일 년이 넘도록 매 주 함께 성경공부를 하던 중 최근에 예언을 심도있게 공부하면서 기존의 천주교 신앙에서 재림 교회 신앙으로 개혁을 결심하기에 이르렀다. 평소 성경을 진지하게 탐구하던 평신도 사역자를 통한 영혼의 결실이기에 더 뜻깊은 침례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