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중앙교회는 선교 70주년을 맞아 160일 전도회를 통해 매일 구도자를 위해 기도하고 7월 소그룹 전도회를 통해 기도한 구도자들을 소그룹 별로 만났다. 소그룹 전도회에서 만난 구도자들을 8월 11-13일 안면도 여름 캠프에 초청하였다. 교인 70여명과 VIP 10여명이 참석하여 감동적이고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다. 특별히 안면도의 아름다운 바닷가에서 5명의 영혼들이 침례를 받는 축복을 얻게 되었다. 특별히 우즈베키스탄에서 평생 사시고 최근에 한국에 오신 박예브다끼야 고려인 성도는 고령의 나이에도 침례를 결심하셨고 러시아어로 침례선포를 할 때 아멘으로 화답하며 침례를 받아 온 성도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