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삼육중학교(교장 김혜영, 교목 김준현)에 재학 중인 1학년 3반 서재형, 최재형 학생과 1학년 6반 문예훈, 주가은 학생은 4월 22일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바이블볼 대회에 참가하여 1등급을 획득했다. 대회 참석을 위하여 4월18일~5월4일까지 현장 체험학습을 신청한 학생들을 위하여 교장, 교감, 교목, 담임교사가 함께 기도했다. 또한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하면서 안전한 여행길이 될 수 있도록 격려했다. 모든 여정을 인도하시고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